광교 어린이 영어 뮤지컬 플레이스타 광교점 후기 Let’s get loud
댄스와 노래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광교 어린이 영어 뮤지컬 학원인 플레이스타 광교점에 등록했어요. 몸을 움직이고 영어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익히기 아주 좋은 공간인데요.
오늘은 Let’s Get loud의 흥겨운 리듬에 맞춰서 즐거운 후기를 함께 공유합니다.
광교 어린이 영어 뮤지컬 노래로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수업
수업이 시작되면 딱딱하게 진행되는 느낌이 아니라 음악부터 바로 시작됩니다.


‘Let’s Get Loud’ 음악이 나오니까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면서 분위기가 풀리더라고요. 차에서 계속 틀어달라고 하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스트레칭과 몸을 즐겁게 푸는데 아이들 자세 곧게 펴주고 억지로 시키는 게 아니라 그냥 참여하게 되는 흐름, 너무 좋습니다.
춤과 동작이 더해지면서 집중도가 확 올라갑니다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바로 안무가 이어지고, 리듬에 맞춰 움직이고 위치를 맞추고 동작을 반복합니다. 선생님이 뮤지컬 스타 출신이셔서 그런지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리시네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훨씬 더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는 수업보다 확실히 몰입도가 다릅니다.
선생님이 동작을 천천히 짚어주면 아이들이 그 흐름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 했고, 반복할수록 점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광교 어린이 영어 뮤지컬 치어리딩으로 완성되는 ‘팀워크’
중간에 치어리딩 동작이 들어가는데 수슬 들고 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같이 맞춰야 하는 구조라서 타이밍 맞추고 동선 맞추고 서로 보면서 움직입니다.
이게 단순 수업이 아니라 하나의 팀 활동 느낌이었습니다. 이것을 집중해서 해내는 아이들이 정말 대단하네요.
표정과 발성 연습이 따로 들어가는 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입니다. 그냥 춤추고 끝나는 게 아니라 표정 / 발성 따로 연습합니다.


표정 풀고 목소리 크게 내는 연습하고 발음보다 “전달력”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점점 더 자신감 있게 바뀌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트레칭과 기본 훈련도 함께 진행
수업 전후로 스트레칭도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몸 풀고 시작하고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고.

이 부분 덕분에 활동량 많은 수업인데도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광교 어린이 영어 뮤지컬 아이 반응은 한 가지로 정리됩니다
수업 끝나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또 하고 싶어” 였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나봅니다.

영어를 잘하든 아니든 이 반응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은 영어를 배우는 곳이라기보다 노래하고 춤추고 표현하고 함께 움직이는 경험에 더 가깝습니다.
아이 에너지가 많은데 어디서 풀어줘야 할지 고민이라면, 뮤지컬을 가르치고 싶다면, 원어민 선생님이 계신 곳을 찾는다면 플레이스타 광교점 수업을 충분히 고려해보세요.
*2026.03.21 후기입니다.


